지난 1954년에 개교하여 올해 57회째 졸업생을 배출하는 가운데 박사 4명, 석사 48명, 학사 997명 등 총 1049명이 학위를 받았다.
이날 졸업식에서 국내 최초로 재활학박사 3명을 배출했다.
또한 세계나사렛성결회 아시아-태평양지구 조정관인 마크 로우 목사(Rev. Mark L. Louw)는 나사렛대 개교 이래 첫 명예박사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신민규 총장은 졸업식사를 통해 “졸업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준비하며 도전하여 성공의 기쁨을 누리길 바란다”며 “긍정적인 마인드로 스스로를 믿고 확신하며 꿈을 이루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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