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G7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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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G7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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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마트라섬 강진과 해일 피해에 대한 지원 의견을 교환할 전망

오는 2월 5일 영국에서 열리는 G7=선진7개국 재무상 및 중앙은행총재회의에서는 최근 달러 약세의 원인이 되고 있는 미국의 재정적자와 무역적자 삭감, 그리고 수마트라섬 앞바다에서의 강진과 해일 피해에 대한 지원 등을 둘러싸고 의견을 교환할 전망이다.

일본에서는 다니가키 재무상과 후쿠이 일본은행 총재가 참석해 우선 달러 약세 경향이 계속되고 있는 환율 안정 등을 둘러싸고 논의가 이루어질 전망으로 미국의 거액 재정적자와 무역적자의 '쌍둥이 적자' 삭감을 위해 미국이 어떤 조치를 취할 지가 초점이 되고 있다.

또, 수마트라섬 앞바다에서의 강진과 해일 피해에 대해서도 G7이 복구지원에 협력해 가기로 합의할 전망이다.

또, 이번 G7에서는 중국의 재무담당 각료를 초청해 높은 성장을 계속하는 중국경제의 앞으로의 동향과 사실 상 달러에 고정되어 있는 중국의 통화 위안화를 보다 더 유연한 환율제도로 이행하는 문제에 대해 거듭 의견을 교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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