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gratulations!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는 뉴스타운에 축하 인사를 드립니다.
‘지엔 도브리(폴란드), 투드봉(포루투칼), 시스 포스 이스데(그리스), 하바리(케냐), 부에노스 디아스(중남미), 마부하이(필리핀), 오하요우(일본), 니 하오(중국), 스워스 다이(캄보디아).’ 지금 나눈 인사말은 ‘안녕 하세요’라는 뜻의 말이다.
유럽의 폴란드로부터 시작하여 포르투갈, 아프리카, 그리고 대서양을 건너 중남미, 그리고 또 태평양을 지나 필리핀, 일본, 중국, 캄보디아의 언어로 인사말을 나누었으니, 인사말로 가볍게 세계 일주를 한 셈이다. 물론 ‘Congratulations’는 ‘함께 기쁨을 축원하다.’라는 의미를 지닌 라전어(羅典語: Latin)에 그 어원을 두고 있는 영어의 축하 인사말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에 발생되는 어떤 이슈 때문에 최초의 관습은 시작되어진다. 이러게 시작된 좋은 관습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쓸모가 없어질 수 있다. 그러나 우리들 대부분은 변화를 싫어하며, 특히 일이 합리적으로 진행되어 가고 있는 것처럼 보일 경우에는 무엇인가를 바꾸기를 좋아하지 않게 된다. 그러나 지혜로운 리더는 어떤 것이 바뀌어야 할 때가 언제인지를 알아야 하며 또한 변화의 때를 인식하는 통찰력을 갖고 있어야 한다.
리더들이 변화를 생각하고 묵상할 때 고려해야 할 것은 무엇보다도 변화 가운데에서의 안정감을 유지하는 일이다. 그 안정감은 개선으로부터 확보가 시작 되어지는 것이다. 또한 변화는 하되 그 핵심가치는 고수 되어져야 하는 것이다. 우리는 핵심적인 가치를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변화를 이룰 수가 있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추구하고자 하는 그 핵심적인 가치가 무엇인가를 제대로 정확하게 파악하고 인식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변화를 불러일으키면서도 동시에 핵심가치를 확고하게 지켜나갈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 것이기에 변화란 진짜 힘든 일이다.
이제 ‘뉴스타운’이 그 새로운 변화의 첫 발걸음을 힘차게 내 디디었으니, 다가올 실패가 있을지라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그 실패로부터의 겸손한 배움으로 오늘과 내일의 세상을 헤쳐 나아가는데 있어서 안내의 등불을 밝히는 지혜로운 청지기의 역할을 충실히 다하리라 믿는다.
새로운 출발을 하는 ‘뉴스타운(Newstown)’을 다시 한 번 축하하며, 이 시대의 리더로서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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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뉴스에 뜻습니다.
정말 감축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