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립합창단이 한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에 가족의 사랑과 그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창작악극 뮤지컬 ‘아! 결혼’을 12월 10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공연한다.
당진시립합창단은 단원들이 직접 역할을 맡아 연기와 노래로 그동안 길러왔던 실력을 선보이고,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전문 연출가와 무대, 의상, 조명, 음향 전문가를 섭외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시민들에게 펼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충남 최초, 전국에서 4번째 공연으로 수준 높은 작품을 당진시민에게 선사함으로서, 문화예술의 도시인 당진의 위상을 높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 결혼’은 못생겼지만 마음씨 예쁜 공주와 몰락 양반 이도령의 결혼이야기로 관람료는 전석 5천 원으로 당진문예의전당 문화회원은 3천 원, 국가유공자·장애인(동반1인)·청소년·단체(20인 이상)는 2천 원에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문화체육과(☎041-350-3573)나 당진시립합창단 사무국(☎041-350-363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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