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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폭력배는 영화에서 주로 다루던 소재지만 연극은 조폭보다는 양아치의 폭력 세계에 대한 조롱과 진실을 담아내고 있다. 마크 오로우(Mark O'rowe)의 원작을 이지나가 각색하여 연출한 '메이드 인 차이나'는 아이리쉬 타임즈지에서 '2001년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다.
욕설을 마구 사용하여 폭력을 사실적으로 보여주는 '메이드 인 차이나'는 독사(김병춘), 빠다(정경호), 목탁(박종규) 등 3명이 코믹하고 어두운 대화를 통해 사회 부적응자들 사이의 우정을 표현했다. 연극은 made in china처럼 싸구려 중국제는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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