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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혈증 ⓒ 네이버 블로그^^^ | ||
한국 최초로 아프리카 세렝게티 초원의 야생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냈던 MBC 백승우 카메라맨이 현지 촬영 과정에서 발병한 희귀난치병으로 8개월째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백승우 카메라맨은 지난 2002년 12월부터 2003년 5월까지 방송됐던 자연 다큐멘터리 ‘야생의 초원’제작을 위해 8개월간 탄자니아 현지촬영 도중 2003년 2월 골수이형성증후군이라는 난치병에 걸렸다.
현지 풍토병인 말라리아 예방약의 부작용으로 추정되는 이 질병은 조혈 모세포에 여러 종류의 암세포가 발생하는 질병으로 유일한 치료법은 골수이식뿐이며, 이식받지 못할 경우 평균 수명은 3년 남짓이라고 한다.
골수이식 후에도 완치가능성은 50%를 넘지 못하고 장기간의 통원치료가 요구되는 백승우 카메라맨에게 당장 필요한 도움은 헌혈증서 기증이다. 지속적인 수혈이 필요하고 특히 골수이식 수술시 많은 혈액이 있어야 한다.
이에 우리나라 최초의 독립형 인터넷 종합언론인 뉴스타운(www.newstown.co.kr)이 중심이 되어 생명을 존중하는 의약전문지 메디팜뉴스(www.medipharmnews.com)와 함께 ‘백승우 카메라맨 돕기 헌혈증서 모으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우선 (주)뉴스타운.(주)메디팜뉴스 임직원부터 헌혈을 하여 헌혈증을 모으고 2,600여 시민기자들과 독자들을 상대로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로 했다.
헌혈운동에 대한 정보는 뉴스타운 메인판에 걸려져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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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도 적극 동참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