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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인웅 뉴스타운 편집국장 | ||
2005년 1월1일부로 우리나라 최초의 인터넷 언론인 뉴스타운의 신임 편집국장으로 임명된 송인웅입니다.
저는 뉴스타운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옥고를 송고해 주시는 시민기자님들과 변함없이 뉴스타운을 찾아주시는 독자 여러분들이 아시는 바와 같이 시민기자출신입니다.
저는 인터넷역사를 자랑하는 시민기자 중심의 뉴스타운의 편집국장에 최초의 시민기자츨신이 편집국장에 취임한 것에 대하여 무한한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당초 저는 오마이뉴스, 뉴스타운, e-조은뉴스, 브레이크뉴스 등에 기사를 송고하여 왔고 최종적으로 인터넷 역사임을 자부하는 뉴스타운에 정착한 것입니다.
그동안 제가 취재 보도한 ‘보령시 웅천의 산업폐기물 매립장' '정동영 등의 과거사 논쟁' '유시민의 1984년 서울대사건 재조명' '해태제과 사건 부각'등의 기사에 애착을 갖고 있으며 길지 않은 시민기자 생활이었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하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뉴스타운의 편집국장으로서 향후 신임편집국장으로서 각오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저는 편집국장 본연의 임무를 하겠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편집국장의 역할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직은 믿음을 줄수록 원만하게 흘러갑니다. 기사의 편집은 편집기자가 하고 기사의 중요도에 따른 메인의 배치만 필요에 따라 지시 할 것입니다.
둘째 저는 뉴스타운이 수익을 내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인터넷언론을 운영한다는 것은 수익이 있어야 합니다. 즉 사업으로서의 개념을 중시하고 사업성 제고에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뉴스타운의 제반 조직이 원만하게 흘러가는데 힘을 쏟겠습니다.
편집 ,취재, 광고, 총무, 시민기자 등 어떤 조직의 구성원이던 뉴스타운이 한 방향으로 매진하는데 함께 하겠습니다.
넷째 조직구성원의 질 향상과 최고의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겠습니다.
처음 시작은 어렵고 힘들겠지만 1인 3역한다는 각오로 함께 노력하고 나가다 보면 뉴스타운이 지향하는 바가 앞당겨질 것입니다. 여유가 생기면 구성원들에게 노력한 만큼 얻어지는 최고의 대우를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이불 속에서 만세 부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생각만으로 혼자서 못할 것이 없지만 실제 행동에는 나서지 못하는 나약하신 분들을 경계하는 말입니다.
저는 뉴스타운의 편집국장으로서 소극적인 것 보다는 적극적으로, 수동적인 것보다는 능동적으로, 안된다는 생각보다는 된다는 생각으로 모든 일에 임할 각오입니다.
2,600여명의 시민기자님들과 독자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을 것이며 여러 소중하신 분들과 함께 뉴스타운이 최고의 언론으로 바로 서는데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낮은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2005년 1월16일 일요일 아침에
뉴스타운 편집국장 송인웅 배상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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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발전하는 뉴스타운이 되도록 힘써 주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