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은 직원들의 행복한 가정생활을 도와 건강한 일터를 조성하고자 10월14일부터 22일까지 4회에 걸쳐 남성 직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버지학교’를 운영한다.
홍성군건강가정지원센터(시설장 김인숙)에서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군청 직원들이 아버지로서의 올바른 정체성을 확립하고, 가족과의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켜 행복한 가정생활을 영위하고 일과 가정의 양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14일과 15일, 21일과 22일 오후 5시부터 90분씩 군청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두란노 아버지학교의 박진기 강사가 출강할 예정이다.
교육은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균형적인 아버지 역할 △부부행복 디자인 △남성 자기 돌봄을 위한 자존감 향상 △자신의 화 조절, 스트레스 관리 등이 진행된다.
한편 홍성군 관계자는 “아버지 학교를 통해 남성 직원들이 가정에서 좋은 남편과 좋은 아빠가 돼 행복을 만들어 갈 수 있는 힘을 얻길 바란다"며 "이를 게기로 직장에서도 활력 있게 일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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