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학장 강희상)는 재학생들의 국제경쟁력 향상과 글로벌리더로서의 역량강화를 위해 명절 지난 22일부터 학생회임원 및 모범학생 13명의 해외연수를 떠나게 된다.
교양학과 김남윤 교수의 인솔로 학생들은 상해 폭스바겐공장 등 선진기업시설과 상해공정기술대학교 등을 둘러보고 임시정부청사 등괴 역사적 유물도 돌아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인천캠퍼스는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해 여름방학중 2주간 어학연수를 실시하였으며 12월중에도 약 2~3주간 태국. 필리핀 등으로 재능기부를 통한 국제기술봉사단을 파견하여 학생들의 국제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강희상 학장 부임후 남인천캠퍼스는 국제화 시대에 부응 하여 교직원들에게는 블루오션의 역량을 더욱 강화시키고 학생들에게는 세계 견문을 넓혀 줘야 한다는 강학장의 글로벌 철학으로 국제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남인천캠퍼스는 산학역량 강화뿐 아니라 시대적 추세에 맞춰 국제적 산업경쟁의 리더로서 남인천 출신 모두를 무한경쟁에서 글로벌 엔지니어로 향상시켜 산업역군으로서의 명장으로 배출하겠다는 강희상 학장의 신념이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적 추이에 부응하지 못하면 도태된다는 낙오성을 방지하기 위해 글로벌리더 양성과 강한 산업역군 배출로 새로이 변신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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