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법원앞 정문의 '생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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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법원앞 정문의 '생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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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복투의 끝없는 싸움

^^^▲ 지난해 울산 주)효성의 노동쟁의 총파업에서 상당한 법원의 판결에 불복해 1인시위를 벌이고 있는 해직자의 모습이다. 정월 초하루가 가까웠는데도 영하의 추위를 견디며 자신들의 당연한 사유를 말하고자 하는 모습이 의연해 보인다.
ⓒ 김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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