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연세대학교의 우수 교수진을 비롯한 전문가들과 협력해 고품격 평생학습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구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중랑구 묵동에 소재한 중랑구립정보도서관 4층 대강당에서 중랑 평생교육 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중랑구에 따르면 이번 중랑 평생교육 아카데미모집기간은 오는 23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총480명이다.
수강을 희망하는 구민은 중랑구평생학습센터 (http://lifelong.jungnang.seoul.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중랑구가 2012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는 연세-중랑 교양 아카데미는 건강과 문학 그리고 경제와 예술 등 전문지식을 얻을 수 있는 시간으로 일정기간 교육을 수료하면 연세대 총장 및 평생교육원장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한다.
유경애 중랑구청 교육지원과장은 “중랑 평생교육 아카데미는 교양 및 예술, 역사 등 전문적이고 다양한 주제로 운영됨으로써 구민들의 격조 높은 문화적 소양과 지식을 함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02-2094-1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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