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운의 주인공인 박종명 씨에게는 환영꽃다발과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 용품임 자전거 헬멧을 증정 받았다.
박종명씨는 “평소 자전거 타기를 좋아해 전국 방방곳곳을 자전거를 타며 즐기고 있다”며, “그중 자전거길 양평구간이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전거길로 정평이 나있어 이렇게 방문하게 됐는데 뜻하지 않은 행운이 찾아와 놀라울 뿐이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오는 5월 11일 남한강 자전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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