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청은 지난 19일 오후 중구를 방문한 톨비요른 홀테(Torbjorn Holthe) 주한 노르웨이 대사로부터 ‘업무연속성관리 국제인증서(ISO22301)’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받은 ‘업무연속성관리 국제인증(ISO22301)’은 국제표준화기구인 ISO가 지난해 5월 제정한 업무연속성관리(Business Continuity Management)에 관한 국제인증이다.
‘업무연속성관리’는 재난·재해 등 비상상황 발생 시에도 업무를 계속 수행할 수 있는 위기관리 능력을 말한다.
이 국제인증의 심사는 1864년 노르웨이에 설립된 전 세계의 중대한 프로젝트에 관련된 리스크를 평가·검증·관리하는 국제적 인증기관인 ‘DNV(Det Norske Veritas)’가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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