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양평군이 지난 9일 강하면을 시작으로 내달 3일까지 지역 만들기 실무추진단 및 마을 지도자를 대상으로 ‘장&장’ 리더십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양평군(군수 김선교)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제2의 도약을 전개하고 있는 ‘삶의 행복운동’ 과 연계한 ‘읍·면 지역만들기’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마을의 중추역할을 하고 있는 이장, 지도자, 삶의행복운동 추진협의회, 지역만들기 실무추진단 등을 대상으로 1차 2차로 나눠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정도훈 한국역량개발원 대표이사가 ▲지역 만들기의 이론과 성공요소 ▲마을주민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감성 리더십 ▲우리 마을의 자원과 매력 테마설정 ▲마을발전계획 리더의 역할 등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종전 양평군 정책자문단 자문을 통해 마을리더의 역할과 양평 군정발전을 위해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가에 대한 자문을 받아 그 내용을 교육에 반영해 추진했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 만들기는 단순한 마을만들기 차원을 넘어 새로운 공동체를 생성하는 것이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이 자리에 모인 마을 리더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차 교육 후 이장단과 새마을지도자들을 대상으로 3~7차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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