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에 따르면 진주시 농기계 순회수리 전문인력이 농기계 수리센터와 멀리 떨어져 있는 마을을 직접 찾아가서 농기계 수명을 연장하고 운행비를 줄일 수 있도록 농기계의 올바른 사용법과 안전사고 예방 및 간단한 정비 기술을 교육하고, 고장 난 농기계는 부품교환과 수리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고장난 농기계의 부품 교체시 5만원 이하는 전액 시비로 무상 지원하며 야간 주행이 많은 경운기와 트랙터 등에 대해서는 후부 반사체등을 무료로 부착해준다.
한편 2012년도에는 181개 마을에 순회수리를 실시하여 경운기 799대, 이앙기 63대, 관리기 208대, 방제기 267대 등 총 2,228대 농기계를 수리하여 농가경영비 절감에 많은 보탬이 되었으며 농업인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
진주시 관계자는 갈수록 노령화 되어가고 있는 농업인들이 안전하게 농기계를 이용할 수 있게 하고, 고장나거나 노후로 방치 된 농기계 수리로 적기에 영농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또한 경제적 부담과 영농불편을 신속히 해결하여 농업인들에게 실직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일선에서 농업인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해결하기위해 열과 성을 다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농기계 순회수리일정에 따라서 농업인들의 많은 동참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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