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세이브더칠드런(이사장 김노보) 지원으로 부모의 문화와 언어를 양육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받아드릴 수 있도록 해 아동의 정체성 형성 및 언어 발달 향상을 도모 하고자 운영한다
대상은 다문화 가정 부모(35명)와 아동(35명)70명으로, 교육내용은 이중언어지원, 가족교육, 가족상담, 사례관리 등으로 진행된다.
한편 한효수 관장은 “이번 ‘언어 두 개, 기쁨 두 배’ 프로그램이 다문화 가정의 한국정착과 언어 및 문화적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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