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나무 지킴이 사업은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노인인력개발원(중부지역본부)주관으로 노인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초등학교 안전지도 및 선도업무가 가능한 만 60세 이상 노인으로 모집인원은 총 294명이며, 참여 신청은 지역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각 구청의 대한노인회, 복지관, 노인인력개발원 등으로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소득과 역량 등의 항목으로 1차 서류전형, 2차 초등학교별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적임자를 선발하고, 이들은 일정 교육이수 후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한다.
이들은 학생 등·하교 안전지도 및 교내 출입자 관리, 학교폭력 예방과 유해환경지도단속, 학교와 지역사회 연계활동 참가, 지역사회 상담 네트워크 연계활동 등으로 학생을 보호하는 활동과 학교주변 건전한 환경조성에 나선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시정소식’란을 참조하거나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중부지역본부(042-476-9891~3)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