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을 맞아 함께 나온 가족들로 지난 주말 유료입장객만 5,000명에 이르는 등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특히 천안, 평택, 당진, 예산 등 인근 지역에서 온 관람객이 절반에 육박해 아산의 새로운 관광지로 부상할 가능성을 보였다
파충류 특별전 외에도 소각폐열을 활용한 온실시설인 곤충원은 추운 겨울에도 열대식물을 볼 수 있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또 장영실과학관이 위치해 있어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를 위한 학습 장소로 각광받고 있으며 중부권 최고높이인 150m의 그린타워전망대에서는 아산시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내에서 생태곤충원(아산시 배미동 24-1)으로 오는 시내버스(순환1번, 340번)가 30분 간격으로 운행되고 있다며 아이들과 함께 주말 가족나들이로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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