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하우시스는 특별관계자 1인과 함께 국내 건축설계 및 CM회사인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의 지분 5.28%(주식 73만5276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엘지하우시스는 지난 14일 장내매수를 통해 주당 7050원을 주고 총 31만 6595주의 주식을 매수했다. 이에 따라 엘지하우시스는 희림의 지분 2.27%를 보유하게 됐다.
이에 대해 업계 관계자는 “우량회사에 대한 장기투자 목적으로 풀이된다”면서 “희림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크게 활약하고 있는 국내 TOP종합건축서비스 기업인만큼, 국내 건축장식자재 시장 1위인 LG하우시스가 글로벌 시장에서의 동반성장을 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풀이했다.
한편, 이번 신고는 특별관계자인 엘지씨엔에스가 3.01%의 희림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엘지하우시스의 지분 취득으로 5% 보유신고대상이 됐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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