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특수강(대표 성현욱)은 지난 10월 31일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국내외 IR 활동을 진행하면서 투자자 유치를 위해 노력했으나, 수요예측 결과 국내외 증시 불확실성과 철강 업황에 대한 우려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등 회사의 가치를 적정하게 평가 받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판단, 이번 공모를 추후로 연기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포스코특수강의 재공모 추진여부는 향후 시장상황 등을 고려해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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