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31개단체,승용차 요일제 범시민지원협회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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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31개단체,승용차 요일제 범시민지원협회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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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요일제추진 범시민지원협의회(협의회장 오노균)는  11월15일 대전시청  교통국 회의실에서 대전사랑회 등 31개 시민사회단체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 발족식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승용차 요일제 운영에 대한 인식변화와 시민들의 자발적으로 참여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범시민지웝협의회를 구성하고, 오노균 자연보호중앙연맹부총재를 초대협의회장으로 선출했다.

오 회장은 “시민사회단체에서부터 솔선 참여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의 교통생활 문화조기정착을 시민자율실천운동으로 승화 시키도록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범시민지원협의회는 사무국을 구성하고 정책위원회,시민실천단, 교육 홍보 위원회를 설치, 각 단체단위로 추진계획을 수립, 실천프로그램을 이행하고 참여단체의 우수사례를 발굴해  포상키로 했다.

한편 대전시는 승용차요일제에 동참하는 시민들에게 자동차세 10%(연납시에는 19%)감면,자동차보험료 8.7% 할인,하이패스 단말기제공.공영주차장 30% 할인 등의 다양한 혜택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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