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대덕 살고싶은 대덕'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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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대덕 살고싶은 대덕'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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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수 대덕구청장 대화동 현장행정

^^^▲ 김창수 구청장이 대화동 자치센타 운영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7일 김창수 대덕구청장은 대화동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 일선에서 현장행정을 수행했다.

김 구청장은 수행원을 대동하지 않은 채 하루동안 대화동에서 일반적으로 수행하는 행정업무를 현장에서 처리하고 주민들과의 편안한 대화로 주민의견 등을 청취했으며, 주요시설 및 주민건의사항 현장 등을 방문했다.

현장 방문지역은 대화동 관내 소규모 임대주택 시영빌라(15세대 3층 건물) 및 대화주민복지회관 등 주민복지시설, 대화요금소옆 도로개설 건의지역, 유통단지(계룡버스차고지) 예정지역, 대전산업용재 유통단지, 대전1·2산업단지협회, 삼영기계(주)·(주)남성스토닉·유니레버코리아(주) 등 기업체, 사회복지시설인 천성원을 방문 관계자들과 대화 및 건의를 현장에서 직접 청취했다.

현장 방문시 주민건의사항으로는 ▲구만리 주민을 대상으로 대화요금소 내로 통행 가능하도록 조치 ▲계룡버스 차고지 예정지역에 차고지는 수용하지만 혐오시설인 청소차 차고지 입주 반대 ▲대전산업용재 유통단지 중부권 공구상가 유통단지로 육성지원, 진입순환도로 개설, 특화거리 조성, 남문앞 사거리 신호 및 편의시설 설치 등을 건의 받았으며, 김 구청장은 "구청 실무부서 담당자와 협의해 검토해 보겠다"고 답했다.

김 구청장은 민의수렴 확대와 지역현안의 점검으로 대안을 직접 모색하고, 취임 초부터 구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기 위하여 9월 23일 목상동을 시작 매주 목요일 동 행정을 직접 방문 현장행정을 실천하고 있으며 10월 14일에는 신탄진동을 방문 동 현장행정을 수행 할 계획이다.

김 구청장은“현장행정을 통해 지역주민의 의견수렴과 지역별 현안사안에 대한 현지 확인 등으로 문제점 및 부진사항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고, 현장 목소리 청취와 조치를 통해 생활 현장행정의 실현으로 '열린 대덕 살고싶은 대덕'을 실천해 누구나 살고싶은 대덕을 건설하고자 동 현장행정을 실천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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