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춘극장”은 주식회사 오로스(대표 임성재)가 젊은 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화적 소외감을 느끼는 지역사회 실버세대들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만 55세 이상 원주시 어르신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지난 8월 22일(수) 실시한 제2회 “청춘극장”에서는 여름을 맞아 납량특집으로 ‘장화홍련전(1972년 작)’을 상영하여 100여명의 원주시 어르신들이 추억에 잠기는 시간을 가졌다.
오는 10월 17일(수)에 진행되는 제3회 “청춘극장”에서는 조미령, 이수련, 엄앵란 출연의 1950년대 로맨틱 코미디 ‘여사장(1959년 작)’을 상영할 예정이며, 오전 10시 15분 원주시외버스터미널 9층에 있는 CGV 영화관(구 프리머스) 9관에서 상영한다.
주식회사 오로스는 앞으로 “청춘극장”을 매 짝숫달 셋째주 수요일에 정기 운영할 예정이다.
“청춘극장”을 주최하는 주식회사 오로스는 지난 2009년부터 보건복지부와 원주시에서 지원하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인『인생이모작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인생이모작 서비스』는 만55세 이상의 원주시민을 대상으로 하여 실버세대들이 적극적으로 인생을 설계하고, 주어진 환경 속에서 여가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지원하는 지역사회서비스이다.
참여는 선착순(200석)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식회사 오로스 (033-765-2242~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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