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열린 아버지학교는 9월15일, 22일 2회에 걸쳐 운영되며, 1회 차는 아버지 40명을 대상으로, 9월22일 2회 차에는 아내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수료식도 가질 예정이다.
열린 아버지학교는 배우는 아버지의 모범으로 자녀와의 관계를 증진하고, 아버지의 자녀교육 역량 강화로 건강한 자녀 양육 및 가정교육의 내실화에 목적을 두고 운영한다.
한편 김광희 아산교육장은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살고, 가정이 살아야 국가가 산다”며 “가정에서 아버지의 영향력, 아버지의 사명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올바른 아버지의 역할을 정립해 자녀교육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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