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 대전고법원장은 올해 2월 부임해 공정한 재판과 합리적인 사법행정 실현은 물론 찾아가는 시민생활법률학교, 테마법률학교, 자원봉사활동 등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법원구현을 위해 노력해왔다.
또 황 대전지법원장은 지난해 5월 부임해 법관으로서의 덕목에 기초한 판결은 물론 인권보호와 정의로운 사회구현과 전자소송의 조기정착 및 확산을 위해 새로운 사법 환경에 부응하는 재판시스템 운영에 힘써왔다.
박상덕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9월6일 대전고등법원과 지방법원을 각각 방문해 명예시민패를 전달하고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대전시는 그동안 외국인 12명과 내국인 57명을 명예시민으로 위촉했으며, 대전시 명예시민은 모두 6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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