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의료관광재단(이사장 김진영)은 4일(화) 인천항 제1국제여객터미널 내에 위치한 인천의료관광 홍보.체험관이 본격적으로 중국 의료관광객 유치에 닻을 올렸다.
인천공항과 더불어 외국인 관광객의 대표적 관문인 인천항은 연간 이용객이 100만명에 달하며, 그 중 약 60%를 중국인이 차지하고 있다.
특히 인천의료관광재단은 인천항을 이용하는 상용고객을 전략적으로 활용, '의료관광 보부상 조직(가칭)' 을 의료관광객 유치의 첨병으로 육성할 계획을 마련하고 인천의료관광재단은 회원카드를 발급하는 등 창의적인 마케팅 방안으로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채비를 마쳤다.
인천의료관광재단은 전문 운영사인 (주)메디로드를 통해 위탁 운영되며 인천항을 이용하는 고객은 누구나 인천의료관광재단에서 혈압, 신체 계측 등 간단한 메디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매주 1회 전문의 상담코너를 마련하여 고급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천의료관광재단은 '첨단 원격화상진료시스템 설치'로 차별화를 시도, 의료기관과 실시간 화상의료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개소식 행사는 인천의료관광재단의 주최로 인천광역시 의료관광재단 이사장 김진영, 정무부시장과 인천시의원 등 각 의료기관, 항만 관계자 인사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로 개최를 끝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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