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과 2일 양일간 고성소방서 직원 25명과 하일면 직원은 태풍에 피해를 입은 하일면 오방리 일대 참다래 과수원에서 휘어지고 넘어진 방풍막 시설과 덕시설을 복구하고 정리하는 등 복구 지원에 구슬땀을 흘렸다.
피해를 입은 주민은 “태풍으로 무너진 시설을 어떻게 복구를 하나 고민만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지원을 나와서 도와주니 절로 힘이 난다”며 감사를 표시하였다.
고성소방서 관계자는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차후에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적극 나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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