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약연구소, ‘매각설’에 강경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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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약연구소, ‘매각설’에 강경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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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약연구소(www.splab.co.kr)는 최근 영업적자 심화에 따라 회사 매각작업 중이라는 일부 소문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임을 밝혔다. 아울러, 악의적 소문의 진원지를 찾아 민형사상의 법적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의약연구소는 국내 유일의 상장 임상분석대행기관으로 타 CRO와는 비교할 수 없는 재무적 안정성을 갖추고 있으며 국내 CRO로서는 유일하게 LC/MS/MS 분석 분야에서 미국의 분석CRO경험을 갖고 있는 미국 박사 인력 다수를 유치하여 분석서비스의 전문성을 크게 강화하고 있다.

또한, 현재 분석인원의 보강과 함께 기존의 GLP 및 GCP 관련 SOP도 업그레이드 하고 있는 중으로 정부가 복제약 중심에서 신약개발 중심으로 제약산업정책을 개편하는 것에 선 대응하여 다양하고 차원 높은 의약 및 단백질 분석서비스 능력을 배양하고 있는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일부 CRO들이 심화된 영업적자로 직원 급여까지 몇 달씩 연체 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영업력 저하에 따른 위기감에 서울의약연구소를 악의적으로 폄훼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현재 소문을 퍼뜨리고 있는 근원지를 수소문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과거와 달리 고객사와의 약속된 일정 속에 정확한 분석결과를 제공하고 있으며 명실상부하게 국내 최고의 임상분석 전문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으며 현재 Q사 등 다국적 CRO들과의 전략적 제휴 및 해외 시장 개척도 함께 적극 추진 중이며 서 고도의 전문인력의 확충을 기반으로 생동분석서비스 이외 바이오분석 서비스, 약동력학 서비스(DMPK) 및 임상컨설팅 서비스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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