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화 계열사와 결연을 맺은 ▲정보화 마을은 ▷공주 정안밤톨이 마을 ▷아산 둔포 배 마을 ▷부여 석성 버섯 마을 ▷서천 동백꽃 마을 ▷홍성 문당 환경농업마을 등 5개 마을이며 ▲한화그룹 참여 계열사는 ▷한화유통 ▷동양백화점 ▷한화종합화학 ▷한화건설 ▷에이치팜 ▷한화S&C ▷한화폴리드리머 ▷㈜한화/화약 ▷한화석유화학 ▷한화국토개발 ▷한화개발 ▷한화증권 ▷㈜한화/무역 등 13개 계열사가 참여했다.
정보화마을은 지난 2001년부터 농어촌의 정보격차 해소와 전자상거래를 통한 소득창출을 목적으로 마을별 정보센터 조성, 가구별 PC 보급, 정보 활용교육, 전자 상거래시스템, 공통 및 마을 정보 콘텐츠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마을當 4여억원(국비3억, 지방비 1억)의 사업비가 투입 등 많은 행·재정지원이 된다.
한편, 충남도는 지금까지 ▲2002년 5월 1차 시범사업으로 금산 인삼약초마을과 2002년 6월부터 2003년 6월까지 2차 사업으로 연기 영곡리과일마을 등 11개 등 모두 12개 마을을 구축완료 하고 ▲지난해 11월 3차 사업으로 천안 입장거봉마을 등 10개 마을이 선정되어 오는 10월까지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날 한화그룹 계열사와 자매결연을 맺은 정보화마을은 각 계열사의 인터넷 및 사내 매체를 통한 홍보와 농촌체험, 전자상거래를 이용한 농특산물 직거래 등을 활성화하고 마을 축제와 행사참여 등 지속적인 유대를 강화하여 상호 발전을 도모하게 되며 또한 해당 마을에 농촌 일손 돕기와 봉사활동 등도 지원하게 된다.
충남도 관계자는 “이날 한화 계열사와 결연을 맺은 정보화마을은 모두 테마가 있고 소득창출 모델 등 좋은 조건들을 두루 갖추고 있는 만큼, 자매결연을 통해 활성화와 발전이 기대된다며, 앞으로 도내 모든 정보화마을에 대한 자매결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마을발전에 기여하고 미래형 정보화마을 모델이 확립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