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동아리‘홍익인간’,북한이탈주민정착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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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동아리‘홍익인간’,북한이탈주민정착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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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들이 배선길(오른쪽)상임이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단국대학교 동아리‘홍익인간(회장 안현주)’학생들이 통일 거리캠페인을 벌여 모금한 북한이탈주민들의 정착지원후원금을 7월21일(사)한우리(상임이사 배선길)에 전달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홍익인간'회 김모(24)학생은“거리캠페인을 통해 통일세대를 준비하는 것은 미약하지만 이계기를 통해 통일로 가는 첫걸음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작은 금액이지만 북한이탈주민들의 한국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선길 상임이사는 "단국대 동아리‘홍익인간'팀의 이번 캠페인은 매우 의미가 깊다"며 "후원금은 북한이탈주민들이 한국생활에 조기 정착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잘 쓰여 질 것 이라고 말했다.

‘홍익인간’의 이번 후원금 모금 캠페인은 통일부에서후원하고 GPFF에서 주최한 통일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천안지역 20~30대 성인을 대상으로 ‘통일된 한반도의 리더가 된다면?’의 주제로 진행됐다.

한편 이번 캠페인에서 학생들은 직접 만든 통일달력과 통일세대 팔찌를 나눠져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 학생들이 거리에서 모금운동을 벌이고 있다.
▲ 학생들이 직접만든 통일달력과 팔찌를 나눠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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