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에 따르면 이번 공사는 충주시의 관문인 달천사거리에서 달천교에 이르는 가로등을 교체해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고, 노후 또는 부식된 가로등주와 기초콘크리트 교체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교체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달천 과선교 가로등 교체를 위해 6월 1일과 8일 과선교 주덕방향, 11일과 19일 오전 9시부터 과선교 충주방향에 대한 차량 부분통제가 실시된다.
시는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가로등 교체를 위해 비교적 차량통행이 적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8일과 19일은 오후 5시)까지만 교체공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이달 말까지는 주 1회 정도 구간별로 공사를 진행해 구간별 1차로에 대한 부분통제가 진행되는 만큼 교통 혼잡을 피해 해당 시간대에는 되도록 탄금대 방면으로 우회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공사와 관련 궁금한 사항이나 불편사항은 충주시 도로과 도로조명담당(080-012-200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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