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개같은 소리를 다 듣겠네..
너겉으면 딴나라의 개같은 놈들이 별별 짖거리를 다하는데 동서화합이 되겠냐?
이런 개같은 글이 결국 동서화합을 망쳐 놓으거 모르니?
한 정권을 평가할려면 30년이 지나야 한더고 했다.
IMF를 극복하기 위해 모든 힘을 다 바쳤던 DJ정권이 끝났는데 한번쯤 위로를 해주는것이 너와 내 자식들을 위해서 좋았을것이다.
싸가지 없는 새끼들... 글이라고 써놓은 것을 보니 피가 꺼꾸로 올라오네...
80년 광주민주화 운동때 국가내란음모죄로 덮혀쒸워져서 사형선고까지 받았던 사람 맞아? 맞다면 국가를 이렇게 방치하진 않았을것이다.
하여튼 맘에 안든다. 실패한 정권이 아니라 노력을 하지 않은 정권에 속한다.
그정도로 당했으면 세상이 얼마나 잘못되어 있나..?하고 몸으로 느꼈을거 아닌가.
대통령 됐으면 5년이란 시간도 적지는 않았을 거다.
도대체 이 나라는 변한게 없다!!! 여기 뉴스타운을 보면 그렇다. 다시 5년이나 10년 시켜서 나라 제대로 자리잡을때까지 일하라고 해야된다.
고문받아서 다리나 절고 노벨평화상 받고 북한한번 갔다 온다고 해서 dj이 정권이 성공했다고 말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그것은 국외에서만 인정받으면 다 된다고 하는 사고방식이 문제인 것이다. 집안단속은 전혀 하지 않고 남에게만 인정받는 것이 무슨 대수인가?
dj정권의 가장 큰 과오는 국민들 교양교육을 방치했다는 데 있다. 최소 사리분별력은 갖출수 있는 기본교육은 했어야 한다는 말이다.
어디를 둘러 보아도 최소 소양이라도 갗춘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다. 아주 드믈게 영남의 30% , 서울의 51%, 등등 요 사람들은 문제가 있다. 정부의 도움 없이 독학으로 소양을 갖췄다는게 문제다.
정부가 노력 한 것은 없다. 너무 큰 과오이지 않는가? 한 것이 무었인가? 정말 찾아봐도 없다. 노사모나 소수 몇명 지식인들의 자발적 움직임이 고작 인터넷을 통해 몇마디 하고 또 그사람들이 자유 의지데로 살수 있게 해준것이 정부가 한 일이라고 할텐가? 절대 아니다란 것이다.
dj정권은 두번째로 국민의 눈과 귀라고 할수 있는 언론에 대해서 너무도 섯부른짓을 했다.
언론개혁이라는 소리를 왜 했는가? 원래 처음부터 언론개혁은 필요하지도 않았다. 박통 17년, 두환이 8년만 봐도 증명되는 일인것이다. 가만놔두면 알아서 잘 했을것이고 한번씩 언론 검열만 했어도 되는 일이였다. 언론의 자세는 그동안 아주 잘 잡혀있었다.
언론개혁이란 말을 하니까. 어? 해도되나? 하는 생각 자체가 가능해진 것이다. 언론의 족쇄를 풀어버린 상태에서 무엇을 기대할것인가? 자기 소아병이 곪을데로 곪아 자아도취중인 세월이 얼만데 그렇게 해서 냅둬버리면 미친x 뭣마냥 치마 날리구 다니는 꼴 난거 아닌가.
언론은 항상 개혁적인 입장이 아니라 보수적인 자세로 대했어야 했다. 자건거 주고 신문구독하고 발행부수 공개 안하고 광고료 한푼 더받을려고 부수과장하고 그렇게 구걸로 살아가는 것들을.. 그거 세금 제대로 먹이고 지사들 강제 유가부수 먹이며 착취하는거 덜어주면 국민들 살기 좋구 국가 세금 걷히고 그러는거 아닌가? 왜 안하냔 말이다!!!
국민의 선혈로 일어난 5공이 성공한 정권이냐? 친구 잘만나서 대통령되고 4,000억 이상의 국민의 피같은 돈 빼돌린 노태우 정권이 성공한 정권이냐?
국인정치의 연장이자 나라 말아먹은 김영삼 정권이 성권한 정권이냐? IMF때 한 시골농부가족이 자기 부모 산소앞에서 농약마시고 자살한 정권이 성공한 정권이더냐? 자기 눈에 넣어도 안아플 아들, 며느리 그리고 손자가 자기 눈앞에서 농약먹고 죽는걸 본 고인들의 마음을 알기나 하냐?
IMF를 세계에서 유래없이 빨리 졸업한건 생각 안나냐? 우리가 인터넷 강국이란건 생각 안나냐?
부패? 그럼 50년동안 사람 죽이는 군인독재정치는 청렴결백하고 DJ가 5년 한건 부패 투성이라고? 말이 안된다.
우리나라가 왜 이렇게 됐는지를 5년밖에 안한 DJ정권에 뭐라고 하면 그건 억지다.
한세건, 니 가슴에 손을 대고 한번 진진하게 생각 해봐라...과연 이정권이 다른 정권에 비해 뭐가 부패하고 뭐가 실패했는지...그리고 다시 한번 기사를 써라.
밥값만 축내지 말고 최소한 언론인이라면 기사다운 기사를 써라...
그리고 내 한글 맞춤법이나 문법에 시비걸지 말아라. 나 우리나라에서 산진 딱 8년 밖에 안살았다. 그래도 이만한건 내 모국어 내가 알아서 독학했다.
비록 20년 훨씬 넘게 한국을 떠나 있지만 우리나라 상황은 내가 너보다 더 잘안느것 같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