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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적인 '기부천사'인 가수 션이 장애아동 재활병원 건립에 발벗고 나섰다. 션은, 제32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일 재활병원 건립을 주관하는 푸르메재단에 기부를 통해 장애아동 재활병원 건립에 동참키로 했다.
션은 하루 1만원씩을 모아 1년에 365만원을 이 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션은 "하루에 1만원씩 모아서 1년에 365만원을 기부하는 사람이 1만명만 모이면 병원을 세울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장애아동 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만원의 기적' 캠페인에는 그룹 빅뱅, 투애니원(2NE1), 가수 세븐, 싸이 등 연예인들과 박찬호, 김태균, 류현진, 이영표 등 스포츠 스타들이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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