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데뷔이래 처음으로 목욕탕 토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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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데뷔이래 처음으로 목욕탕 토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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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가 데뷔 14년 만에 처음으로 멤버 전원이 함께 대중목욕탕을 찾았다. 지난 주, 신화 멤버들은 JTBC <신화방송>에서 제임스본드, 슈퍼맨, 원더우먼 등 원조 히어로로 변신해 악당에게 납치된 대통령 딸을 구하는 SF채널로 혹독한 신고식을 치뤘다.

<신화방송> 22일 방송분에서는 신화 멤버 전원의 벗은 몸(?)이 공개될 예정이다. 원조히어로가 되어 장시간의 촬영을 마친 신화멤버들은 인근 대중목욕탕을 찾아 30대가 되어도 여전히 근육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을 공개하며 원조 짐승돌을 입증했다.

탕 안에 모여 앉은 신화 멤버들은 "여섯 명이 다 같이 목욕탕에 온 건 데뷔 이래 처음"이라며 남다른 감회를 털어놓았고, 이에 민우는 "혜성이가 같이 목욕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신화방송> 첫 촬영에 대해서는 "걱정했던 것보다 편했다",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있겠냐"는 소감과 함께 "예능의 한 획을 긋자"고 다짐해 앞으로 <신화방송>을 더욱 기대케 만들었다.

모든 것을 벗어던진 신화의 목욕탕토크는 3월 24일 토요일 밤 9시 55분 JTBC <신화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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