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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수 국회의원(충남 아산)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현 국회의원이자 19대 국회의원 예비후보인 이명수 의원이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한편, 아산시 온천의 구체적 활용방안 등 ‘아산시 물’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명수 의원은 '물 쓰듯 하다'라는 말이 어느덧 먼 옛말이 되어버린 지금, 날로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문제를 되새겨보며 물의 소중함을 일깨울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며, 또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아산시의 대표적 ‘물’인 온천 활용에 대한 로드맵을 제시 하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라며 향후 비전을 밝혔다.
그는 또 "지역 언론에서 온천수 고갈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이제 목욕개념의 온천산업에서 탈피하여, 온천수 고갈에 대한 문제해소와 온천산업의 전환에 대한 해법제시가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19대 총선공약에서 제시한 바와 같이, 온양행궁 복원을 통한 역사성, 전통성 등 테마를 갖춘 볼거리, 즐길 거리의 온천관광명소로 거듭나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의원은 "온천요양원과 온천수를 활용한 친환경 웰빙 시설 재배단지를 추진하여 온천수의 효율적 활용과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요양원의 경우 온천수를 활용한 차별화된 전략으로 품격 있는 시설 및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설재배단지는 친환경농산물 재배와 연계하여 온천수를 활용한 친환경 농법을 연구하고 재배할 수 있는 대단위 시설을 운영하되 요양원주변에 배치하여 요양 인들의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활용하겠다."고 구체적 계획을 밝혔다.
또 "시설운영요원과 직원들은 가급적 취약계층과 장애인들을 고용하여 사회적 기업 형대로 운영할 것"이므로, "다양한 효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임을 거듭 강조했다.
이 의원은 아산시 ‘물’관리와 관련하여 하수 처리의 중요성도 함께 언급하면서 신창농공단지 폐수처리장 재설치를 위한 국비 확보에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와 함께 이 의원은 "온천명소로 알려진 우리 아산은 여느 지역보다도 효율적이고 계획적인 ‘물’의 관리가 절실하다."고 강조하면서, "물을 소중히 하는 마음으로 다각적인 방법으로 온천수 개발과 체계적인 활용·관리를 한다면 대한민국의 대표 온천도시로서 재도약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다시 한 번 ‘물’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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