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공약은 지역의 현안 반영을 최우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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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공약은 지역의 현안 반영을 최우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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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총선 후보에 지역현안 정책자료 전달

ⓒ 뉴스타운
4?11 총선을 한 달여 앞두고, 총선 후보들은 본격 선거운동에 앞서 각자의 공약작업을 마무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횡성군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지역발전 SOC 구축과 연계한 군의 주요 현안이 각 후보들의 총선 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재 예비후보로 등록한 두 후보 측에 전달하고 정책반영을 당부하였다.

 

군은 동계올림픽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스노우보드 종목 유치, 원주공항의 동계올림픽 공식공항 지정, 올림픽 특구에 횡성 포함과 지역주민의 숙원사항인 국도 6호선의 4차선 확포장, 수도권 전철의 횡성까지 연장 등의 5대 군 주요현안을 예비후보들이 공약에 적극적으로 반영함과 동시에 이를 실현하는데 각 후보들이 역량을 발휘해 주길 기대하는 차원에서 3월 12일(월) 군수실에서 양 후보측 관계자에게 전달하였다.

 

총선은 지역을 위해 향후 4년간 발로 뛸 일꾼을 뽑는 중요한 선거이니만큼 선거에 출마하는 각 후보들은 지역의 주요현안들을 적극 반영하여 지역발전에 일조할 수 있는 공약을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방안과 노력을 주민에게 약속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에 각 예비후보에게 전달한 횡성군의 요구를 각 예비후보 진영에서 어느 정도 반영하여 공약화할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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