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온천역 온천수 족욕체험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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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온천역 온천수 족욕체험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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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 새로운 명소로 인기

▲ 아산시가 지난 3월2일(금요일) 봄을 맞아 온양온천역 온천수 족욕체험장을 개장했다.
ⓒ 뉴스타운


족욕체험장은 지난해 3월, 온천수를 직접 공급해 총면적 560㎡로 조성한 전국에 몇 안 되는 대규모 야외 족욕시설로서 작년 하루평균 70~80명 정도의 시민과 관광객들이 방문해 아산시의 온천수 체험을 했으며, 한국철도공사 온양온천역에서도 철도패키지 관광 상품화에 관심을 보이고 있을 정도로 시선이 집중되고 있어, 앞으로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아산시 관계자는 “작년보다 올해는 족욕체험장 이용객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용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시설운영?관리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음주 후 족욕이나, 장시간 족욕 할 때 노약자분들은 탈진이나, 혈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적정시간(20분)을 지켜달라” 고 당부했다.

 

족욕체험장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운영시간은 봄?가을 10~17시, 여름철(6~7월)은 10~19시까지 운영을 하며, 5일장 다음날(5일,10일)은 대청소를 위해 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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