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도정평가 2년연속 ‘최우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상주시, 도정평가 2년연속 ‘최우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낙동강의 기적 상주가 열어간다 -

상주시(시장 성백영)는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도정역점시책 평가에서「최우수」인 1위를 하여 상사업비 3억원을 받는 등 도정역점시책 종합평가가 시행된 이후 최초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도내 1등 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도정 역점시책 평가는 경상북도와 23개 시·군이 상호협력 체제강화로 공동발전을 도모하고 생동감 있는 현장행정 추진과 우수시책의 파급·확산으로 지난 2007년 부터 도입하여 현재까지 운영중에 있는 평가제도로  2011년 도정 역점시책 평가는 2010년과 2011년도 정부합동 평가결과와 2011년도 일자리창출, 서민생활 안정등 도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항을 합한 3개 항목의 평가를 전체 14개 분야 239개 세부지표로 구분하여 도 평가관리시스템(GB VPS) On-line평가, 시군 이의 신청 확인, 실적검증을 거쳐서 2012. 2. 21 경상북도가 최종 확정했다.


상주시가 2011년도 도정 역점시책 종합평가에서 타 자치단체 보다 월등한 성적으로 수상한 것은 성백영 상주시장의 탁월한 리더쉽과 전 직원들의 혼연일체된 노력, 상주시만의 친서민 정책추진 등 차별화된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1,100여명의 전 직원이 분야별 업무를 위해 혼신의 힘을 모아 추진하면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한데 어우러졌기에 가능했다.

□ 최우수로 평가받는 세부내역을 보면

< 일반행정?교육 분야 >

? 민선5기 취임과 동시에 ‘꿈이 있는 행복도시 세계속의 으뜸상주’라는 민선5기의 슬로건 아래 ‘시민중심 열린 행정’ 등 5대 시정방침을 설정하고, 1등 상주, 살맛나는 상주! 를 위해 휴일 업무보고와 읍면동 주민간담회 등 시민들의 삶의 현장을 일일 찾아다니며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무엇보다도 공무원이 변해야 한다는 생각 아래 시민입장에서 보다 친절하며, 열심히 일하는 프로정신을 갖춘 공직자상 확립과 공직풍토 쇄신을 위해『공무원 친절운동』을 전개하여 시민들에게 변화된 공직자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생산적이고 탄력 있고 일하는 조직을 위해 전면적인 조직개편도 실시했다.

? 또한, 사계절 꽃이 피는 상주를 만들기 위하여 약970천여본의 꽃묘를 식재한『클린상주 만들기 운동』경향각지에 흩어진 60만 출향인사를 상주발전의 새로운 동반자로 함께하기 위한『출향인사 10만명 찾기 운동』을 전개해 왔으며, 현재 10만여명의 출향인사를 찾아 20만 상주시민 시대를 열었다.

? 미래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한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환경 개선 등으로 1등 상주건설을 위한 사회교육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각계의 석학들로 구성된 상주시미래정책연구위원회의 본격적인 활동으로 우리시 미래의 큰 밑그림을 그려 나가고 있다.


< 친서민 정책분야 >

? 2010.9. 1일부터 상주시내 어디를 가든 요금이 동일한 시내버스 단일요금제를 전면 실시하여 오지마을의 교통불편문제를 해소하였으며, 상주⇔인천국제공항 직통버스 개통으로 상주시민은 물론 인근 문경이나 의성 지역민들에게도 보다 편리한 교통편의를 제공해 오고 있다. 특히 2011.9. 1일부터는 전국 호환(互換)과 요금 할인효과, 무료 환승이 가능한 시내버스 교통카드제를 실시하여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

? 상주시를 6개 권역으로 나눠서 6개의『농업인상담소』를 운영하던 것을 2011년 7월부터는 10개소로 확대 운영하여 농업인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영농기술을 제공하고 있으며, 읍면 보건지소의 물리치료실 확대 운영, 찾아가는 주민서비스사업 운영, 청정 환경보전과 시민 불만해소를 위한 가축사육 제한조례 확대 시행 등 다양한 친서민 정책 추진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심혈을 기울여 왔다.

< 지역경제 활성화,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 >

? 2011.4.13 웅진폴리실리콘(주) 상주공장 준공으로 세계적인 태양광 중심도시의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세양주식회사와의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시작으로 10개 업체 500억원의 투자유치, 지난 11월 4일부터 분양중에 있는 함창 제2농공단지, 중앙시장 환경개선과 전통시장 활성화 등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서민경제 안정에도 힘을 쏟았다.

? 기존 국내외 자매결연도시와의 활발한 교류와 서울남대문시장(주), 김포시와는 자매결연으로 활발한 교류를 통하여 도?농간 서로 상생 협력의 기틀도 마련했다.

?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일자리 뱅크 사이트 운영과 구인개척단 상시운영, 기업체 멘토링 제도를 운영하는 등 제도적인 개선방법과 함께, 일자리 만남의 장 운영, 중소기업 간담회 개최, 노무관리 지원반 운영으로 3천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기도 했다.

< 농업의 수도 상주 >


? 순수국비 2,000여억원이 투입되는 농업의 디즈니랜드 국립 농업생명미래관 유치, FTA대비 쌀산업선진화 프로젝트 및 친환경농업비전2015 수립 추진, 농업생산성기반 확충 및 농업경쟁력 향상 등과 지난 10월13일 개최한 대한민국 “농업의 수도 상주” 선포식에 걸 맞는 친환경농업과 전략품목 육성등 농가 소득향상에 더욱 노력해 왔다.


? 다자국간 무역협정으로 인한 농산물 수입개방에 대응하기 위하여 지역 우수 농·특산품의 품질 고급화를 통한 다변화된 수출품목 확충으로 2011년에는 농·특산물 4,745톤 130억원을 해외시장에 수출하여 농가 소득증대에 도모하였다.

? 아울러 직거래장터, 박람회, 유통업체 판촉행사로 62억원을 판매하여 상주시의 우수 농·특산물을 다양하게 홍보하였으며, 앞으로 시장개척 활동전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 특히 2011.6.25 세계적인 살기 좋은 도시로 인증 받은 국제슬로시티로 지정을 받았으며, 아울러 6월29일에는 국내 최초로 공검지 주변을 국가논습지로 지정이 되어 2012년 람사르 습지로 등록을 추진중에 있다.

< 문화관광 및 체육 분야 >

? 상주 상무피닉스프로축구단과 시청실업사이클팀 운영 강화, 전국단위 각종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으며, 지난해 4월 16일에는 제3회 대한민국 자전거축전 개막행사에 이명박 대통령을 모시고 세계최대의 자전거퍼레이드(4,251대)를 펼쳐 자전거 도시 상주의 위상을 대내외에 널리 알렸다.

? 전국 최초의 세계승마대회인 제9회 세계대학생승마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강한 자신감을 갖게 하였으며, 풍요로움이 넘쳤던 지난 10월에는 우리시에서 처음으로 시도한『상주 감고을 축제』가 종합축제 형태로 5일간 개최하였으며, 축제기간중에 ‘시민의 날’과 ‘대한민국 농업의 수도 상주 선포식’, ‘국제슬로시티 상주 선포식’을 포함하여 ‘경상감사도임순력행차 및 존애원 의료시술 재현’, ‘상주 아리랑 축제’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모두가 흥겹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 이외에도 자전거 박물관, 복룡동 시민문화공원, 감나무어린이공원, 성주봉 생태숲, 백두대간 숲 생태원, 왕산역사공원, 승천원, 농어촌 의료시설 확충, 마을회관 및 노인회관 등을 준공하여 시민들의 휴식공간과 복지수준 향상에도 적극 노력하였다.

< 신 낙동강 시대의 주역 상주>

? 국립 낙동강생물자원관 건립과, 상주보및 낙단보의 개방으로 상주가 신 낙동강시대의 주역으로 떠 오르고 있다. 신 낙동강 시대를 열어갈 품격있는 녹색문화, 관광활성화를 위하여 2015년 제7차 세계물포럼 유치를 계기로 세계적인 물 산업단지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며, 비봉산 생태탐방로를 추진하고, 수상레저 시설 개설과 함께 낙동강 신나루 문화벨트, 낙동강 역사문화생태체험 특화단지, 시어동 휴양체험단지 조성 등에도 적극 노력하면서 江과 山이 한데 어우러지는 관광유토피아로 만들어 가고 있다

< 예산확보에 심혈 >

? 상주시는 2012년 들어 일반회계가 5,150억원으로 처음으로 5,000억원 규모를 넘어서게 되었으며, 예산액이 5,000억원 규모로 증가한 것은 민선 5기 출범이후 열악한 재정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세수기반확충 노력과 국?도비보조금, 지방교부세, 재정보전금 등 중앙예산 확보를 위해 주 3~4회 주말과 밤낮을 가리지 않고중앙부처와 관계 요로를 직접 방문하여 설득한 성백영 시장의 노력과 시·도의원 및 1100여 공직자의 단합된 결과로 보인다.

? 2012년도 지역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는 상주시는 예산관리의 효율성을 더욱 강화하고 불필요한 경비삭감 등 예산구조조정으로 지역균형 발전과 시민 삶의 질 제고는 물론, 농민보호를 위한 농업경쟁력 강화, 기업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전략산업 육성 등 미래 성장을 위한 사업성 경비의 집중투자에 초점을 두고 2012년도 예산을 집행할 계획이다. 

상주시의 이러한 노력의 성과의 뒤에는 일과 성과중심의 역동적인 시정추진과 2009년 통합성과관리시스템(BSC)을 처음으로 도입 한 후 월별, 분기별 업무측정 가능한 시스템의 실질적인 운영으로 실시간 업무 추진율을 모니터링 하여 업무추진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관리한 결과로 보이며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작년 한해동안 중앙 및 도단위의 각종 평가에서 역대 최다인 31개 부문에서의 수상과 상사업비로 10억 4910만원을 수여받아 『1등 도시』로 자리를 굳이고 있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2011년 도정역점시책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는 1,100여 공직자의 단합된 힘의 결과로 업무추진에 노고가 많은 직원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으며, 시민들의 화합과 적극적인 시정참여로 가능했다면서, 2012년에도 시민을 위하는 친서민 정책추진과 시민들과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기 위한 소통행정추진, 2015년 세계 물포럼에 대비하는 물산업 육성, 국민소득 3만$ 시대에 앞서가는 말 산업 선도를 역점시책으로 제시하고 도정 역점시책평가 3연속 최우수를 목표로 1,100여 공직자 모두와 1등 상주건설과 시민을 진정으로 위하는 시정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11만 시민들의 적극적인 시정 참여를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