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열여덟, 열아홉' 언론 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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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열여덟, 열아홉' 언론 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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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동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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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2시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여덟, 열아홉>(감독 배광수) 언론 시사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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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두렵지 않은 이란성 쌍둥이를 둘러싼 1819 연애 스토리 <열여덟, 열아홉>은 '이란성 쌍둥이의 사랑'이라는 파격적인 소재로 눈길을 끈다. 이 같은 도전적이고 낯선 소재는 자극을 넘어 치열했던 사춘기의 성장통을 더욱 드라마틱하게 표현 하였다.

 

이 날 시사회 후 간담회에서 유연석, 백진희, 엄현경, 이영진이 참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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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 역을 연기한 유연석은 "처음으로 메인 롤을 맡은 작품이라 책임감도 들고 애정도 들었다"며, "3년이 지나 개봉을 해서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예전에 간직했던 보물 상자를 발견한 느낌이고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복싱에 대해 유연석은 "육체적으로 힘들었지만 스트레스는 해소 되었다"며, "드라마 '드림'에서 처음 하였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1주일 동안 하루에 3시간만 자고 연습 하였다"라고 밝혔다. 또한, "극중 마지막 라운드는 리얼 하게 촬영 하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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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야' 역을 연기한 백진희는 "반두비 이후 찍은 영화이다"며, "반두비는 표현이 직설적이었는데 절제된 캐릭터를 하고 싶었는데 시나리오를 봤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부족했던 점도 많고 아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 동안 짝사랑 캐릭터를 많이 연기한 것에 대해 백진희는 "개인적으로 안타갑다"며, "사랑 하는 작품을 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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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 역을 연기한 엄현경은 "나는 남자 친구에게 적극적이지 못한데 캐릭터는 반대라 대리 만족 한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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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주' 역을 연기한 이영진은 복싱에 대해 "체력적으로 복싱을 즐겨 하지는 않아서 힘들었다"며, "무언가를 친다는 것에 대리 만족도 됐고 스트레스도 풀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연석을 많이 때렸다"며, "영화를 보니까 미안해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학창 시절에 대해 이영진 "학창 시절 보다 연기를 하던 기억이 많다"라고 밝혔다,

 

영화 <열여덟, 열아홉>은 3월 1일 개봉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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