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황금알을 낳는”스포츠 마케팅에 총력을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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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황금알을 낳는”스포츠 마케팅에 총력을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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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0개 대회, 연인원 3만여 명이 방문 예상

ⓒ 뉴스타운
횡성군은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과 잘 조성된 훈련 및 숙박시설을 앞세워 관광, 숙박, 음식업 등 지역경제의 다양한 분야에 막대한 파급효과를 미치는 각종 종목별 전지훈련팀과 스포츠 대회를 적극 유치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는 한편, 대회를 위한 대회를 배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큰 대회를 선별하여 유치함으로써 적은 예산을 투입하여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스포츠 마케팅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2월 5일부터 8일까지 전국 실업팀이 출전하는 ‘제4회 세팍타크로 실업리그 대회’가 개최되는 것을 시작으로 올해 30개의 대회 유치를 목표로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또한 2월 9일부터 횡성군 실내체육관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는 세팍타크로 국가대표팀을 시작으로 각종 종목들의 전지훈련팀을 적극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이다.

횡성군은 “횡성이 최고의 시설을 갖춘 대회개최지로 거듭나면서 올해 30개 대회, 연인원 3만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들은 보통 1∼10일씩 체류하기 때문에 직?간접적인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약 2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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