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석홍 “희망 비타민”이 되고자 총선 중남구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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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홍 “희망 비타민”이 되고자 총선 중남구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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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 재창출을 통한 지역민과 소통 희망 신뢰를 바탕으로 주민을 변화

ⓒ 뉴스타운
다가오는 4,11 19대 대구 중,남구 지역에 총선 출마를 선언한 한나라당 전석홍 후보자가 9일 선관위에 총선 예비후보자 등록을 필하고 출마의 변을 보도자료로 본지에 보내왔다. 보내온 자료를 수정없이 전문을 게제한다.

다음은 전석홍 예비후보자 출마의 변 전문은 다음과 같다.

출마의 변

안녕하십니까? 사랑하는 대구 중, 남구 주민 여러분!

저는 대구상고를 졸업하고 대구 서문시장에서 자전거 배달원에서 출발하여 우리은행에 입행한 후 최초로 노조위원장 선거 직선제를 도입하여 노조위원장을 거쳐 지점장, 센터장까지 승진하였으며 은행을 퇴직한 후에는 고향 대구에서 사랑받던 우방랜드 파업시에 우방랜드 상임감사로 부임하여 전직원들과 끊임없는 대화와 소통으로 원만한 해결을 이뤄 낸바 있습니다.

그후 우방건설의 인사담당 상무이사, 상임감사 등을 역임하며 고향의 후배 직원들이 삶의 현장인 직장의 존립과 합당한 처우 개선을 위해 고군분투 하였으나 그룹의 해체로 가슴앓이도 많이 하였습니다.

현재는 세계로선박금융(주) 감사로 재직하고 있는 전 석홍입니다.

지난 2007년 대한민국 제 17대 대통령선거에서는 국가 경제살리기를 목표로 정권교체에 전념하고자 자발적으로 한나라당에 입당하여 혼신의 노력을 다했습니다.

한나라당 제 17대 대통령후보 특보단(정책특보)으로 전국적인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한나라당 재정위원회 상임부위원장과 선진미래금융포럼 조직위원장으로 국민적 열망인 정권교체를 이룰수 있도록 드러내지 않고 묵묵히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 이후 현업에 복귀하여 열심히 근무하며 국민적 열망이 이루어 지길 간절히 바라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국민적 열망은 자꾸만 실망으로 무너지고 한나라당도 존립의 위기에 몰려 혹독한 쇄신과 정신적 재창당을 뛰어넘는 완전 새로운 재창당을하지 않고서는 정권재창출을 기대할 수 없는 이 마당에 이제 먼 발치에서 비관만 하고 있어서는 안되겠다는 굳은 각오로,

그동안 가까이 하며 같이 힘을 모아 주셨던 대구 중, 남구 주민 여러분과 함께 다시 한번 힘을모아 한나라당의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고 반드시 정권재창출을 통한 희망을 다시한번 꿈 꿀 수 있도록 최일선에서 발로 뛰고자 4월 총선에서 대구 중, 남구 한나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이제 정치와 정당은 완전히 바뀌어야 합니다.
말로만 주민을 위하고 행동은 주민 위에 군림하고, 선거때만 되면 허리를 굽히는 구태 정치를 청산하고, 언제나 한결같이 주민을 섬기는 진정한 일꾼, 친근하고 소통이 잘되는 일꾼을 뽑아 신뢰를 바탕으로 주민을 위해서 정의롭게 일 하도록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이제 주민 여러분이 새로운 한나라당의 공천권자입니다.
여러분의 공천으로 당선되어야 여러분을 위해 혼신을 다 할것입니다.

저는 세간에서 소위 말하는 실세도 아니고 거물도 아니며, 그렇게 잘 난 사람도 아닙니다.

여러분과 똑 같은 평 당원입니다.
이제 그런 평당원이 나서서 주민과 함께 우리 한나라당을 완전히 확 바꾸어야 합니다.

집안이 어렵다고 부모를 원망하고 모든 책임을 뒤집어 세우고 집을 뛰쳐 나가거나,

나는 잘못이 없다고 비굴하게 강변하며 혼자 살 길 만을 모색하고, 형제지간에 뿔뿔이 저 잘났다고 집안을 비난하며 아귀다툼을 벌이는 꼴은 더 이상 재활이 안되는 콩가루 집안입니다. 이웃이나 주변 모두가 완전히 등을 돌리고 말것입니다.

부모를 원망하지 전에 자식인 내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곤경을 헤쳐 나가고 집안을 다시 굳건히 일으켜 세워야 제대로 된 집안이 될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한나라당은 존립불가, 수습불가의 극단적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대로는 총선도 대선도 참패를 넘어 완전히 무너져 내릴수도 있습니다.

대구 중남구 주민 여러분!
여러분이 오랫동안 사랑해 주신 한나라당이 이렇게 허무하게 침몰해서야 되겠습니까?

다시금 우리 모두가 나서서 한나라당을 반듯하게 세우고 처음부터 새로 시작하는 비장한 각오로 더욱 더 사랑할 수 있는 한나라당으로 반드시 만들어 나감과 동시에 연말의 대선에서

주민 여러분들께서 새로 만드시는 한나라당의 후보를 중심으로 정권을
재창출 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이에 저는 몰매를 맞을 굳은 각오로 도피하지 않고 정면돌파하여 주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그 꿈을 이루고자 합니다.

그 시작을 대구 중,남구에서 시작하여 전국적으로 확산 시키고자 합니다.
그 첫 번째가 바로 국민공천제 입니다.

대구 중남구는 이번 총선에서 기필코 주민이 공천권자입니다 라는 저의 주장이 관철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관심을 보여 주시길 간곡히 애원합니다.
새로운 한나라당이 다시금 사랑받는 그날까지 혼신을 다 하겠습니다.


저는 항상 중단없는 노력으로 날마다 새롭게 살아 왔습니다.
실패는 있을지라도 절대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의지로 올곧게 살아 왔으며, 다른 사람들의 어려움에 앞장서서 해결하는 일에 익숙해 있습니다.

서문시장 자전거배달원으로 있으면서도 항상 꿈을 가지고 노력한 결과, 은행으로 진출했으며, 은행에서도 편안하게 안주하지 않고 가장 민주적인 노동조합을 만들기 위해 노조위원장 선거 직선제 관철 투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기필코 관철시켰습니다.

그 이후 노조위원장에 당선되어 전 직원의 애로와 고충 처리에 만전을 기했습니다. 또한, 1997년 정부의 일방적인 금융산업 구조조정에 대항하여 금융산업 노동조합 시중은행협의회 의장으로서 명동 성당 앞 50,000명 집회를 주도하여 정부와 끈질긴 협상을 벌인 결과 합리적으로 해결한 바 있습니다.

1998년에는 국내 금융기관의 대형화, 국제화를 통하여 글로벌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살아남기 위해서 국내 최초로 자발적인 합병을 추진함으로써 현재의 우리은행을 탄생시키는데 크게 기여 하였습니다.

2005년에는 사랑받던 향토기업인 우방랜드가 인수합병되고 부당한 경영으로 촉발된 초유의 파업사태를 맞아 우방랜드 임원으로 부임하여 노사간 진지한 대화와 진정성 있는 협상을 주도하여 원만한 해결을 한바 있습니다.

이제 이러한 저의 열정을 바탕으로 우리 대구의 중, 남구 주민들과 함께 낙후된 지역의 새로운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필사적으로 해결해 나감으로써 정말 살기좋고, 행복한 그리고 희망과 꿈이 넘쳐 흐르는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로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혼자서 꿈꾸면 외롭고 힘이 듭니다.
그러나 여러분께서 같이 해 주시면 그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집니다.

저는 대구 중,남구에 소재한 남산초등학교와 대륜중학교, 대구상고를 졸업하였으며, 은행에 입행한 후 힘든 고통 속에서도 꿋꿋하게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4기)을 수료 하였으며, 대구 가톨릭대학교 미래지식포럼(3기)을 수료하였습니다.

남산초등학교 32기 동기회 회장, 대구상고 47회 동기회 회장, 고려대 노동대학원 4기 동기회 감사, 가톨릭대학교 미래지식포럼 3기 원우회 총무이사를 역임하였으며,

국민생활체육협의회 대구 남구 부회장, 대구광역시 장애인체육회 이사, 대구광역시 장애인낚시연합회 회장, 대구광역시 3040산악회 고문등을 역임하며 주민들과 끈끈한 유대 관계를 변함없이 이어가고 있는 친근한 벗이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날마다 새롭게”, “남 만큼 해서는 남 이상 될 수 없다”는 신념으로 항상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남이 하기싫은 힘든 일은 모두 내가 먼저 한다는 자세로 더불어 다함께 잘 살 수 있는 그날이 올 수 있도록 여러분과 늘 함께 꿈을 꾸어 나가겠습니다.

주민 여러분의 “희망 비타민”이 되고자 합니다.

2012년은 흑룡의 해 임진년입니다.
흑룡은 두 개의 여의주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 하나는 금년 4월의 총선이고, 또 다른 하나는 12월의 대선은 아닐런지요?
이 두개의 여의주를 잘 가꾸고 선택하셔서 우리 모든 국민이 대립과 반목이 없는 살기좋고 정이 넘치는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갑시다.

꿈은 이루어 집니다.
새 해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기원 드립니다.

2012년 1 월 9 일

제 19대 국회의원 선거 대구 중, 남구
한나라당 예비후보 전 석 홍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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