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닝샤후이족자치구(中?寧夏回族自治?) 중부지역에서 타오셴순(桃山村)마을에서 지난달 30일 모스크(이슬람 사원) 해체를 놓고 이슬람교도와 현지 공안원들과 충돌이 벌어져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하고 2명이 사망했다는 정보도 있다고 홍콩의 인권단체인 ‘중국 인권민주화 운동 뉴스’가 보도했다.
타오셴순 마을의 이슬람사원(모스크)은 최근 지어진 것으로 알려졌는데 중국 정부 당국이 2일까지 해제를 완료하라고 명령을 내렸다는 것이다. 모스크가 불법 건물인 이유는 불분명하다. 충돌이 벌어져 인명 피해가 난 지역은 이슬람교도(무슬림)들이 많이 거주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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