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가창력과 연주력의 슈퍼 아이돌 밴드 ‘더 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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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가창력과 연주력의 슈퍼 아이돌 밴드 ‘더 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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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여성 록커 서문탁이 키운 애제자 리드보컬 정선아 화제

ⓒ 뉴스타운

 

톱뮤지션들의 애제자인 슈퍼 아이돌 밴드가 등장했다.


파워 여성 로커 서문탁, 윤도현밴드 리드기타 출신 유병렬과 드러머 나성호등이 지난 2년간 작심하고 키워낸 더게이트(The Gate)가 “Enjoy me'를 타이틀로 한 그루브한 팝록 사운드 5곡의 데뷔 앨범을 발표했다.

 

평균 연령 19세에 현재 대학교 실용음악과 재학중인 여성 리드보컬 정선아와 기타 김세영, 베이스 엄태환, 건반 이진명, 드럼 박우빈등 5인조 록밴드로 어린나이지만, 기성 뮤지션들을 능가하는 발군의 연주력과 절제된 사운드가 신선한 충격을 준다.


또 이들의 곡 모두가 멤버들의 작사 작곡이며 프로듀싱까지 직접 했다는 점이 여타 아이돌 밴드들 대부분이 기성 대중작곡가들에 의해 인위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상황과는 차원이 다르다.

 

▲ ‘더 게이트’의 리드보컬 정선아

ⓒ 뉴스타운

리드보컬 정선아에 대해 “마음 먹고 키워낸 애제자”라고 밝히는 서문탁은 “음악을 듣고는 평균 나이를 가늠할수 없는 재기 넘치는 초신인급 밴드다. 편곡과 연주력도 대단했다. 특히 보컬은 음색과 느낌이 국내 시장 울타리는 벌써 넘어섰다”고 극찬했다.

 

휘성은 더게이트를 접하고는 “인스턴트 식품같은 수많은 자극적 사운드 홍수속에 오랜만에 보는 음악성 짙은 신인들이다. 말초신경 자극하는 사운드가 아닌, 안으로부터 솟아나는 깔끔한 자극이 반갑다”고 밝혔다.

 

음악평론가 임진모씨는 “괄목상대할 기대주”라면서 “잠재력과 열정이 빚어낸 아기자기한 소리 파티이며, 감각적이나 정돈되어 빚어진 젊은이들의 자유 언어를 만나 무척 즐겁다”고 평했다.

 

타이틀곡인 <Enjoy Me>는 디스코펑키한 느낌의 곡으로 퍼쿠션의 타악기와 드럼의 조화가 일품이며, 특히 이승환 앨범의 피처링으로 유명한 45RPM 제이권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더게이트는 현재 라디오와 행사 위주로 활동하고 있으며, 내년 1월부터 TV활동을 시작한다.


한편 최근 인천 서구 검암 시천교 수변 무대에서 경인아라뱃길 개통 축하 공연을 펼친 더게이트는 현장에 자리한 일반 관객들로부터 “대체 어떤 아이들이냐”는 궁금증과 함께 경악에 가까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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