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일의 大중도통합신당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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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일의 大중도통합신당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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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개최된 ‘대전, 충청민과의 소통 공감의 장’호응 ‘별로’

 
   
  ▲ (가칭)大중도통합신당의 ‘대전, 충청민과의 소통 공감의 장’ 모습
ⓒ 뉴스타운
 
 

29일 오후2시경 대전 둔산 오페라웨딩 신관3층에서 박세일 한반도재단 이사장과 장기표 신문명정책연구원 대표 겸 녹색사회민주당 대표가 ‘대전, 충청민과의 소통 공감의 장’을 마련했다.

내년 신당 창당을 선언한 박세일 한반도 선진화재단 이사장이 대전에서 (가칭)大중도통합신당 창당설명회를 갖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선 것. 그러나 기대한 바와는 달리 참석인사도 별로였고 인원도 100여명에 불과해, “대전지역에서의 세몰이가 어렵다”는 것을 알게 했다.

‘大중도통합신당’은 말 그대로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는 정당이라는 의미다. 박세일 이사장은 보수고, 장기표 대표는 진보이기 때문이다. 이미 대전에도 선진통일대전, 충청연합회가 지난 4월에 조직돼 있어 창당설명회에 대거 참석할 것으로 예상됐었다.

지난 4월 창립된 선진통일 대전, 충청연합회에는 신윤표 전 한남대 총장과 정하용 전 대전시 부시장, 그리고 설동호 전 한밭대 총장, 조준호 전 대전일보 사장, 정진항 전대전시의원 등이 참여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날 시작자리에는 서종환 전 18대국회의원 출마자, 정진항, 오영세 전대전시의원 등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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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충성 2011-11-30 12:06:13
우짜던가 한탕 할끼라꼬 욕본다
고마 정치에서 물러나 조용하게 살았어모 좋겠네
머~어 무울끼 있따고 어슬렁거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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