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배방중 응급처치법 경연대회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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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배방중 응급처치법 경연대회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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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회 응급처치법 경연대회에서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

▲ 아산배방중학교는 응급처치법 경연대회에서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으로 학교 표창 받았다.
ⓒ 뉴스타운
아산배방중학교 (교장 이재갑)는 지난 11월3일(목요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충남지사가 주최하고 충청남도교육청, 대전시교육청이 후원한 제 47회 응급처치법 경연대회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응급처치법 경연대회는 응급처치법이 생활 속에 뿌리내리도록 해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고통을 경감시키며,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응급처치법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홍가형, 허다연, 김나윤, 정민지 학생이 참여한 여중부 팀은 학생과 지도교사는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교육감상을 수상했고 남중부와 여중부 통합 최고득점으로 대상의 영예와 함께 우승기와 학교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와 같은 성적은 김영숙 지도교사가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청소년적십자(RCY) 활동의 하나로 동아리활동 시간을 활용해 응급처치교육을 활성화한 공이 크다.

김영숙 교사는 그 동안 학생을 대상으로 상처처치 및 골절처치, 대용품을 이용한 골절처치를 중심으로 정확하고 신속한 처치법과 함께 결집력 강한 팀워크를 지도했다.

대회에 참가했던 허다연(2학년) 학생은 “응급처치법을 어렵게 생각했는데 실제로 해보니 보람 있고 흥미로운 활동이었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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