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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동대문구의회 본 회의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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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의장 이병윤)가 오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217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구 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는 회기 첫날인 28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17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등출석요구의건 ▲상임위원회 위원선임의 건 ▲운영위원선임의 건 등을 처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오후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소관별로 상정된 안건을 처리한다.
운영위원회는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행정기획위원회는 ▲의정회설치 및 육성지원조례안을, 복지건설위원회는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재난관리기금 운용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을 심사한다.
31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집행부에 대한 구정질문이 있으며 10월 21일 현재, 오세찬 의원 등 5명의 의원들이 신청했다.
최근 이슈가 된 동대문구 어린이집 아동폭행 사건에 대한 집행부의 행정조치 및 어린이집 관리 실태와 구민들의 관심사인 주요현안 등을 묻고 집중 추궁하게 된다.
특히 마지막 날인 11월 1일, 제3차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에서 심사를 거쳐 상정된 안건 등이 최종 처리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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