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표, 제빵왕 김탁구씨와 함께 제과점 바자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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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표, 제빵왕 김탁구씨와 함께 제과점 바자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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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수수료 때문에 난리가 아니다'하자 현금 2만원주고 케이크 구매

박근혜 전 대표가 연일 지방과 수도권을 돌며 10.26 재보선 지원에 몸을 아끼않고 곳곳을 누비고 다녔다. 박 전 대표는 21일 오후 관악구 남현동 빵굼터에서 다문화가족과 보육원 아이들이 참가한 가운데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제과점 바자회”에 참석했다.

 

박 전 대표는 손수 케이크 데코레이션을 만들어 보이기도 하며 현금 2만원주고 케이크를 구매해 생일맞은 어린이에게 선물을 주기도 했다.

 

박 전 대표는 이어 영림시장을 찾아 1시간가량 걸으면서 길 양쪽의 미용실, 통닭집, 옷가게, 금은방, 족발집 상점들을 찾아 상인들의 어려운 여건을 듣고 위로하기도 했다

 

ⓒ 뉴스타운 박근혜 전 대표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제과점 바자회'에 참석하여 다문화가족들과 따듯하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
ⓒ 뉴스타운  박근혜 전 대표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제과점 바자회”에참석하여 직접 만들어 보인 테코레이션 케이크
ⓒ 뉴스타운 박근혜 전 대표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제과점 바자회”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가운을 입고 있다.
ⓒ 뉴스타운  박근혜 전 대표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제과점 바자회” 참석하여 직접구매한 케이크를 생일맞은 어린이에게 선물을 주고 있다.

 

ⓒ 뉴스타운 근혜 전 대표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제과점 바자회”에서 생일맞은 어린이에게 케이크 선물을 준후 꼭 안아주고 있다
ⓒ 뉴스타운  제빵왕김탁구씨가 직접만든 케이크를 다문화가족 어린이에게 전해주고 있다.
ⓒ 뉴스타운 박근혜 전 대표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제과점 바자회”참석후 영림시장으로 가기위해 발걸음을 옮기자 시민들이 배웅하고 있다.
ⓒ 뉴스타운 박근혜 전 대표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제과점 바자회”에 참석하여 케이크에 테코레이션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 뉴스타운 박근혜 전 대표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제과점 바자회” 행사에 도착하자 다문화가족을 소개받고 있다

 

ⓒ 뉴스타운 박근혜 전 대표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제과점 바자회”에 상록보육원 원생과 다문화가족 아이들과 기념촬영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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