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표가 19일 강원도 인제군을 방문하였다. 박 전 대표는 한나라당 인제군수 이순선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인제상가와과 군청 이어서 원통시장를 차례대로 방문하고 또한 군인가족과의 대화도 가졌다. 박 전대표는 예정된 시간을 넘기면서까지 인제시장 골목골목을 다니며 상인에게 자당후보를 지지해 줄것을 호소했다. 거리마다 박 전 대표를 보기 위해 나온 수많은 인파들은 "박근혜 한번 봐야지 소원없겠다"라고 말하는 등 큰 관심을 가졌다. 박 전 대표는 군청직원에게 일일히 '수고한다, 바쁘신 업무중에 송구하다, 제가 오른쪽 어깨가 아파서 왼손으로 악수를 하니 이해해 달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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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박근혜 전 대표가 군청직원에게 사인를 해주며 환하게 웃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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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권성동의원(강릉)이 이순선후보 지지 연설을 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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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장수의원이 인제군민에게 이순선후보 지지해달고 호소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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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인제군민들이 박근혜 전 대표를 보기위해 중심가를 가득 메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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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인제 원통주민들이 박근혜 전 대표를 보기위해 1시간 전부터 기다리고 있었다. 마침내 박 전 대표가 모습을 들어내자 함성이 쏟아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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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허천의원(춘천)이 이순선후보 지지 연설을 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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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인제시장앞 거리에는 2시간전부터 박근혜 전 대표를 보기위해 움집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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