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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대체 노무현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 ||
전국민이 시청하는 TV연설이나 토론에서, 노무현씨를 지지하는 정동영 의원이나 문성근씨도 이 후보가 대통령 되면 전쟁 난다고 노래불렀습니다. '이회창=전쟁' 이라는 이미지가 국민에게 새겨지게 하는 것이 노무현 후보측의 중요한 선거전략인 모양입니다.
이회창 후보는 모든 걸 힘으로 해결할 것이며 대북 강경책을 쓸 것이기에 남북관계가 경색될 것이며 급기야 전쟁 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회창 후보는 우리 남한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는 핵개발에 곧바로 사용될 수 있는 현금지원은 중단하되 인도적인 차원에서의 교류는 계속한다고 여러 번 밝혔습니다. 그리고, 국민합의에 기초한 대북정책을 추진할 것이며, 북한이 군사노선을 버리고 평화정착에 협조하면 획기적인 대북지원에 나서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전쟁을 일으킬 수 있는 강경책인지 저는 이해가 안 됩니다. 그럼, 노 후보의 주장대로 핵개발에 바로 사용될 수 있는 현금퍼주기를 계속 하는 것이, 진정 대한민국의 안보에 도움이 된다는 말입니까?
그런데, 참으로 황당한 것은 노 후보가 정몽준씨와 합의한 정책공조 합의문입니다. '북한 핵무기 개발 의혹이 해소되지 않으면 현금지원을 중단할 수 있다'는 취지의 합의문이 발표되었습니다.
이회창 후보처럼 현금지원 중단이 전쟁으로 이어진다고 믿지 않는 상태에서 현금지원을 중단하는 정책을 선택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현금지원 중단이 전쟁으로 이어진다고 확신하는 상태에서, 현금지원을 중단하는, 노 후보의 원칙과 소신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전쟁이 터질지언정, 정몽준씨와 정책공조를 하여, 우선 당장 대통령에 당선되기만 하면, 만사 OK라는 것입니까? 도대체, 노 후보의 진실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현금지원 중단이 전쟁으로 이어지는 정책이라고 그처럼 강력하게 확신하고 주장했으면, 정몽준씨와의 공조가 깨지더라도, 현금지원은 절대로 중단하면 안 된다고 주장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진정, 대한민국의 안전과 발전을 소망한다면 말입니다.
노 후보의 정체가 무엇인지, 정말 헷갈립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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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은 이러니까 욕을 먹는거다. 이글에 논점이 틀린게 뭐가있냐?
이 개좃같은 깡패 노사모, 노무현 지지자 개새끼들아 호로자식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