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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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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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의 날’지정 및 막걸리의 날 기점으로 전국 규모 막걸리페스티벌 개최

▶막걸리의 날에 맞춰 전국 양조장 및 판매장에서 햅쌀막걸리 동시 출시
▶전통주(생·살균 막걸리, 약·청주, 과실주, 증류식소주 등 8개주종) 품평회 개최


농림수산식품부는 막걸리 등 우리술의 시장을 활성화하고 세계화를 촉진하고자 쌀 수확철과 연계하여 ‘막걸리의 날’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날을 기점으로 전국 규모의 막걸리 페스티벌 개최, 햅쌀막걸리 전국 동시 출시?판촉전, 대한민국 전통주 품평회 개최 등이 포함된「2011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를 ‘11.10.27(목)~10.30(일)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내 평화의공원 일원에서 국민축제 형식으로 개최하고, 매년 동일시기에 정례화하여 개최할 방침이다.


이는 우리술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에게 우리술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알려 국내외 소비기반을 확대하고 생산자에게는 타 업체와 비교를 통해 품질고급화 및 상품성 향상의 계기를 마련해 주기 위한 것이다.


또한, 이번 행사는 그간 산발적, 비정기적으로 실시해오던 유사 행사를 동일시기?장소에서 통합?연계 실시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우리술에 대한 집중적인 관심과 호응을 유도하기 위함이다.


「2011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행사 주요 내용을 보면 ▲매년 10월 마지막 목요일’막걸리의 날‘ 지정?선포▲전국 규모의 막걸리 페스티벌 개최▲햅쌀막걸리 전국 동시 출시?판촉전 실시▲‘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중앙 본심사) 개최▲기타 우리술 관련 부대행사 개최 등 이다.


농수산부는 “이번 우리술 대축제 행사는 소비자들에게는 보고, 듣고, 맛보는 과정을 통해 우리술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고, 생산자들에게는 공들여 만든 제품을 소비자에게 홍보하고 소비자 반응과 타 제품과의 비교를 통한 품질 및 유통방법 개선 등으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만들 수 있는 만큼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며“향후 우리나라의 막걸리 페스티벌도 독일의 세계적 맥주축제인 ‘옥토버페스트’와 유사한 컨셉으로 내국인 뿐만아니라 외국인들도 많이 찾아오는 한국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술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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